마사지 가라오케 비엔티안 1인 3박4일 여행 (밤문화 가라오케 / 에코걸 등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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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배용사 조회145회 작성일 26-03-01 13:29본문
라오스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도시가 바로 비엔티안이었습니다. 다른 여행지에 비해 정보가 적어 “볼 게 별로 없다”는 후기도 있었지만, 막상 다녀와 보니 조용한 매력과 라오스 특유의 여유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도시였습니다. 특히 저녁 가라오케나 에코걸 친구들은 정말 순수했던게 너무 놀랬습니다.
비엔티안은 라오스의 수도이지만, 우리가 떠올리는 방콕이나 하노이 같은 번잡한 대도시와는 분위기가 전혀 다릅니다. 도로는 한적하고, 오토바이 소음도 비교적 적으며, 메콩강을 따라 펼쳐진 산책로에서는 현지인들이 여유롭게 운동을 합니다. 그렇게 보다보니 저도 모르게 여유로움이 한층 생겼습니다.
1일차에는 빠뚜사이,탓루앙,야시장
2일차에는 왓 씨사켓,프깨우?,로컬 술집투어
3일차에는 방비엥 투어 후 비엔티안 대표 가라오케
마지막에는 현지 시장 구경 후 출국
이렇게 생각나는데로 적어보긴 했는데 막상 적으니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돌아다닌거 같진 않아 조금 민망하네요.
제가 생각했을때 라오스는 다른 동남아의 비해 사실 관광지가 엄청 많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라오스만의 특유한 매력 바로 도시의 여유로움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저녁에 가라오케를 방문하고 에코걸 시스템으로 진행을 하였는데 오히려 1인으로 오신분들은 에코걸 시스템으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녁에 로컬술집과 야시장 등등 언어소통도 잘 안통하지만 에코걸 친구와 함께 비엔티안 구석구석 맛집 등등 여기저기 함께 돌아다니니 낮에 혼자 돌다니는 것보다 오히려 즐거움이 2배 늘어났습니다.
다음에 라오스 여행하면 방비엥 루앙프라방 이렇게 집중적으로 여행 후 후기 한번 더 남길께요
비엔티안은 라오스의 수도이지만, 우리가 떠올리는 방콕이나 하노이 같은 번잡한 대도시와는 분위기가 전혀 다릅니다. 도로는 한적하고, 오토바이 소음도 비교적 적으며, 메콩강을 따라 펼쳐진 산책로에서는 현지인들이 여유롭게 운동을 합니다. 그렇게 보다보니 저도 모르게 여유로움이 한층 생겼습니다.
1일차에는 빠뚜사이,탓루앙,야시장
2일차에는 왓 씨사켓,프깨우?,로컬 술집투어
3일차에는 방비엥 투어 후 비엔티안 대표 가라오케
마지막에는 현지 시장 구경 후 출국
이렇게 생각나는데로 적어보긴 했는데 막상 적으니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돌아다닌거 같진 않아 조금 민망하네요.
제가 생각했을때 라오스는 다른 동남아의 비해 사실 관광지가 엄청 많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라오스만의 특유한 매력 바로 도시의 여유로움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저녁에 가라오케를 방문하고 에코걸 시스템으로 진행을 하였는데 오히려 1인으로 오신분들은 에코걸 시스템으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녁에 로컬술집과 야시장 등등 언어소통도 잘 안통하지만 에코걸 친구와 함께 비엔티안 구석구석 맛집 등등 여기저기 함께 돌아다니니 낮에 혼자 돌다니는 것보다 오히려 즐거움이 2배 늘어났습니다.
다음에 라오스 여행하면 방비엥 루앙프라방 이렇게 집중적으로 여행 후 후기 한번 더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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