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_빠른상담

빠른상담

TOP

라오스붐의 타이틀메뉴

people_count

현재 접속자

63

오늘방문자

703

어제방문자

1,450

최대방문자

6,327

전체방문자

220,883

밤문화 후기

당신이 원하는 타이의 밤여행

에코밤문화 비엔티안 에코걸 친구와 1.2초의 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망고쥬스 조회210회 작성일 26-08-25 21:44

본문

다른 동남아 지역은 좀 많이 다녀봐서 여러가지 정보를 아는데 라오스 정보가 생각보다 인터넷에 많이 없다보니 처음으로 에코걸 이란걸 배실장님에게 자세히 설명 들으면서 신청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 짧게 신청한게 좀 아쉽더라구요....

이정도면 충분할 거란 저의 생각은 착각이였네요.

우선 라오스 에코걸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이용했던 일정을 한번 간단하게 알려드릴께요~

저는 1박2일이라기 보다는 아침부터 원해서 24시간을 했는데 다행이 저와 쿵짝이 잘 맞는 친구였습니다. 한국말이 조금 서툴지만 그래도 나름 번역기 돌리면서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고 제가 향식료 자체를 못먹는다고 하니깐 로컬 식당을 가도 고수나 그런거를 식당 직원에게 따로 빼달라고 요청을 한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사원 같은 곳을 돌아다녔는데 관광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만...저는 더워서 2곳만 가고 바로 카페로 도망쳤습니다ㅋㅋㅋ

낮에는 더워서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시원한 마사지 받고 싶다고 하니깐 아예 로컬 쪽으로 데려갔는데 와... 시설은 중간이였지만 마사지 실력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지금까지 여행다니면서 수 많은 마사지를 받았는데 이정도로 디테일하게 잘하는 곳은 처음이였어요.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마사지 후 슬슬 배가 고파서 로컬 신나는 곳을 가보고 싶다고 하니깐 한국으로 따지만 라이브 카페 느낌이 나는 곳으로 안내해주더라구요

밴드 애들이 노래하는데 한국노래도 한곡 정도 부르고 술도 한잔 두잔 하다보니 분위기가 점점 올라오고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새우를 까주는데 정말 손톱 그런거 상관없이 열심히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그리고 그 뒤에는 동남아 날씨보다 더 뜨거운....ㅎㅎㅎ;;

이렇게 글로 쓰니 긴거 같지만 저에겐 너무 짧게 느껴졌고 아쉬움이 참 많이 남았습니다.

제가 말이 좀 많았네요 ㅋㅋ

오늘 한국에서 술한잔 하다보니 생각나서 좀 적어봤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