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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문화 후기

당신이 원하는 타이의 밤여행

마사지 가라오케 라오스 가라오케 처음 가는 분들을 위한 이용 가이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많이큰젝슨 조회218회 작성일 26-02-13 09:47

본문

2025년부터 2026년 저번달까지 라오스 여행만 3번 갔었는데 오늘은 이 젝슨이 전부 알려드림

우선 라오스 여행시 남자들끼리 여행을 갈때는 비엔티안 / 방비엥 이렇게 2곳만 추천드림

루앙프라방은 비엔티안에서 거리도 멀고 차로는 기본 4시간이상... 가는데만.. 그리고 기차가 있다고해도 표 사는게 진짜 전쟁이더라

그래서 나도 아직까지는 루앙프라방은 안가봤는데 루앙프라방은 가라오케나 마사지 그런게 거의 없고 그냥 관광하로 가는 곳이라서

애인과 오면 괜찮을꺼 같긴한데 남자들끼리는 비추

라오스 가라오케가 가장 많은 지역은 비엔티안이고 특히 나는 골드문 / 오아시스 / k1 / 샤넬 이렇게 밖에 안감

라오스 처음오신 분들 로컬 메콩 가라오케 여기가 유명하다고 알려져서 가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말 그대로 로컬이라

나중에 애들 사고터지면 수습 불가

하지만 한인 가라오케는 실장님이 새벽에도 수습 다 처리해주심. 내가 로컬 메콩 가라오케를 가본 적이 있긴 한데 마담이나 웨이터들이 팁 요구를

너무 많이하고 줄때는 좋아하지만 또 안주면 거의 없는사람 취급하더라;; 그런데 골드문 / 오아시스 이런 한인 가라오케는 마담도 한국어가 되고

한국 실장이 상주하고 있어서 이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드라구. 그리고 애들도 은근 한국어 할줄 아는 친구들도 생각보다 좀 있다보니

라오스 처음오신 형님 동생 친구들아~ 로컬 가서 내상 입지말고 차라리 한인 가라오케 가서 즐겁게 노는걸 추천드림

그리고 그 다음은 방비엥

여기는 사실 약간 한 마을에 변화가 느낌으로 되어 있어서 가라오케가 2개 밖에 없더라구. 나는 99ktv 가라오케 여기를 이용했는데 위치도 그 변화가 쪽에

있어서 호텔에서 걸어서 가도 될 정도로 약간 시골 느낌이 나다 보니 애들이 2차로 바로 집가는게 아니라 나가서 놀면

펍?이나 라운지 그런데를 가는데 서로 다 알더라구ㅋㅋ 하지만 방비엥은 사실 2~3일 이렇게 방문보단 하루면 할꺼 다함

블루라군하고 그 버기인가 차 타는거 등등 아침부터 움직이면 하루면 다 하는 곳이라 내가 3일 있어봤는데 첫날만 재미있고 나머지는 할께 없어서 혼났다....

결론 적으로 말하자면 라오스 여행 시 수도인 비엔티안에서 주 공략 하는걸 추천하고

가라오케는 로컬 나는 추천은 안하지만 가고싶다고 하시다면 말리지는 않음. 나는 확실히 한인 가라오케가 더 좋아서 그쪽을 추천드림

내가 보고 느낌점이니 욕 ㄴㄴ 참고만 부탁드림

또 언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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